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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ロウ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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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ロウのイラスト - pixiv

『愛ってなんだ?』番外編(イチ視点)最終話です。正直キョセイの下りがやりたかっただけで描きました(笑)そして最後のも、予告!(USO)みたいなノリがやりたかっただけですスンマセン(それだけの為の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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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이야기>

2019/10/06 - [마츠만화/사랑이 뭐야?] - [오소마츠상][BL마츠]My dear Dr.④/번외2-4

 

[오소마츠상][BL마츠]My dear Dr.④/번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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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사랑이뭐야 번외편까지 완결냈습니다 :)

에피3은 엄청엄청 장편이라서

다음 시리즈들 먼저 번역하겠습니다

 

다음 작품은 '카라마츠 여체화 번외편'입니다!

인 줄 알았는데 7편 이후로 작품이 없네요;

원래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ㅠㅠㅠ;;

 

그래서 다음 작품은 '트리스탄'입니다!!

다들 미리미리 정주행해주세요 :)

(참고로 다음업로드는 소설차례니까 트리스탄은 다다음 업로드때 올라옵니다!

 

 

 

-

 

 

예전에 말했던가 모르겠는데

저 취준생입니다ㅠㅠ

그래서 하루종일 학원다니면서 공부하는거랍니다

 

뜬금없이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 취업시즌이기도 하고

곧 학원수업도 끝나가서

본격적으로 취업준비를 해야 됩니다ㅠㅠ

포폴도 만들어야하고 자소서도 써야하고....

그래서 당분간 업로드가 이랬다저랬다ㅠㅠ

안 들어오는 날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당분간은 거의 2주에 한번 업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2주에 한번도 확실하진 않지만

가능한 그렇게라도 업로드하겠습니다

 

게다가 다음 업로드 작품들이

스레소설에 트리스탄...

전부 손이 많이 가는 것들이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ㅠㅠ

 

12월이면 수업도 끝나고

자소서랑 포폴도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일 거라서

여유가 좀 있을테니 그때는 다시 정상적으로 업로드 할게요

아직 확신할 수는 없어서 자세한 날짜는 못 알려드리겠네요ㅠㅠ

 

사실 잠시 쉴까도 했지만

저번에 한달 정도 쉬기도 했고

아직 밀린 작품들이 많아서

2주에 한번이라도 업로드하기로 했습니다!

 

당분간만 조금 이해해주세요ㅠㅠ

다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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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らぎ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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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方は】七人ミサキをぶっ潰す【七不思議】2」/「ゆらぎ」[pixiv]

・【灯油を買って】学校で幽霊と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が【帰りたい】、【ブラコン】7人ミサキから逃げ切りたい【珍道中】の続きとなっています。それを見ていない方は話が分からないと思いますのですみませんが見て来てください。 ・これは2ちゃんねる風の小説です。申し訳ないことに筆者は2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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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2019/09/29 - [마츠소설/등유를 사서 돌아가고 싶다] - [오소마츠상][스레소설]【아군은】7인의 미사키를 쳐부수자 【7대불가사의】 1

 

[오소마츠상][스레소설]【아군은】7인의 미사키를 쳐부수자 【7대불가사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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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 노란 오남

장남형 한 대 맞았어

 

152 : 초록 삼남

차남한테

차남오남 앞에 무릎 꿇고 앉은 장남 머리에 큰 혹을 달고 있다

그 뒤로 노 헤드 댄디가 흉상에게 벌을 받고 있다

 

153 : 익명의 마츠씨

>>150 어쩌지 오늘 화장실 못 감(진지)

 

154 : 익명의 마츠씨

>>150 어린애가 화장실에 등장이라니 포상이냐(..........그켬)

 

뒤에서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155 : 익명의 마츠씨

>>150 정신차려!! 물귀신을 처리한 녀석이라고!

 

보고 싶지 않은 게 보였는데

 

156 : 익명의 마츠씨

>>150 아무리 발버둥쳐도 죽음뿐....

 

이거 보라고!! 빨리!!

 

157 : 보라 사남

? 형제들말고 뭐가 있어?

 

158 : 익명의 마츠씨

, 아닙니다

 

159 : 익명의 마츠씨

죄송합니다, 아무것도 못 봤어요

 

160 : 익명의 마츠씨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161 : 익명의 마츠씨

보던 거 마저 보세요

 

162 : 익명의 마츠씨

사남이 점점 브라콤을 숨길 생각을 안 해

 

163 : 익명의 마츠씨

차남한테는 숨기지만 말이야

 

164 : 붉은 장남

사남은 스레로 말하는 편이 더 솔직하다니까~ 귀여워

 

165 : 익명의 마츠씨

라고 동정이 말해싿

 

166 : 익명의 마츠씨

여어, 동정

 

167 : 붉은 장남

이자식들이!! 옥상으로 따라와!!

 

168 : 초록 삼남

싸우지 말라고!!

 

169 : 붉은 장남

넌 가만히 있어, 쵸로시코스키!!

 

170 : 초록 삼남

너 이 장남새끼 따라나와!!

 

171 : 핑크 육남

싸우든 말든 상관없는데 차남형 표정 좀 보지 그래

 

172 : 노란 오남

형 무서워

 

173 : 익명의 마츠씨

어떤 표정이길래ㅋㅋㅋㅋㅋ

 

174 : 보라 사남

다들 위험한 상황일 때 싸우는 거 엄청 싫어하거든

 

175 : 익명의 마츠씨

그야 그렇지ㅋㅋㅋㅋㅋ

 

176 : 익명의 마츠씨

이 타이밍에 분위기 어지럽히지 말라고ㅋㅋㅋㅋ

 

177 : 익명의 마츠씨

그것도 동정이란 말에ㅋㅋㅋㅋ

 

178 : 핑크 육남

게다가 내가 찾아내고 사남형이 꾀어낸다고 해도, 부스터가 없으면 힘드니까 삼남형이랑은 싸우면 곤란해

 

179 : 보라 사남

오남이 슬퍼하니까 여기서 더 싸우면......알지?

 

180 : 익명의 마츠씨

잘 모르겠지만, 사남이 무섭다는 건 알겠어

 

181 : 익명의 마츠씨

의외로 제대로 된 이유였네, 라고 생각했더니만 사남ㅋㅋㅋㅋ

 

182 : 익명의 마츠씨

여전히 오남 편애하는 사남ㅋㅋㅋㅋ

 

183 : 보라 사남

서치 능력을 증폭시키는 것 같아

손을 잡고 있는 삼남과 육남. 구석에서 혹 달고 쓰러져있는 장남

 

184 : 익명의 마츠씨

장남 얼마나 처맞는 거야ㅋㅋㅋㅋㅋ

 

185 : 익명의 마츠씨

삼남이 안 맞았다는 건 차남이 때렸다는 거겠지ㅋㅋㅋㅋㅋ

 

186 : 익명의 마츠씨

차남 동생 너무 편애하잖아ㅋㅋㅋㅋ

 

187 : 익명의 마츠씨

둘 다 같이 처벌해달라고ㅋㅋㅋㅋ

 

188 : 핑크 육남

찾았다!!!

 

189 : 익명의 마츠씨

아아, 또 새로운 희생자가...

 

190 : 익명의 마츠씨

...이제 누구누구 남았지?

 

191 : 익명의 마츠씨

잠깐만,

 

질척하게 녹아내린 귀신, 검은 안개, 피칠갑 아저씨?

 

192 : 익명의 마츠씨

긴 머리의 여성은 내장귀신이었죠

 

193 : 익명의 마츠씨

역시 마지막은 그 여자인가(*계속 스레에서 날뛰던 여자)

으음-...

 

194 : 익명의 마츠씨

그렇겠죠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195 : 익명의 마츠씨

아니 아무것도

 

196 : 익명의 마츠씨

왜 그러는데? >>195....100이야?

 

197 : 익명의 마츠씨

제일 첫 스레의 >>100 줄여서 100

 

198 : 익명의 마츠씨

뭘 줄인 거야ㅋㅋㅋㅋㅋㅋ

 

199 : 익명의 마츠씨

, 누구?

 

200 : 익명의 마츠씨

보고 와

첫 스레부터 이 녀석들 구하려고 힘썼던 엄청난 놈이니까

>>200 !!

 

201 : 익명의 마츠씨

그렇게 대단하진 않다고

너희들, 날 신경 쓸 틈이 있다면 여섯 쌍둥이나 신경써

 

202 : 익명의 마츠씨

>>201 쑥스러워하기는~

 

203 : 초록 삼남

갑자기 뭐야....

, 그래도 스레민 모두에게 도움받고 있긴 하지

 

100, 그때 차남을 찾게 도와줘서 고마워

 

204 : 핑크 육남

이 스레에 계속 남아줘서 고마워

 

205 : 노란 오남

형 믿어줘서 고마워

 

206 : 보라 사남

저런 쿠소마츠를 구해줘서 고마워

 

207 : 익명의 마츠씨

그만해! 진짜 살아남고 나오면 말하라고!!

아니, 살아나도 그런 말 하지마!

너희들은 형제들 일만 생각해!

 

208 : 익명의 마츠씨

>>207 부끄러워하기는~

 

209 : 익명의 마츠씨

>>208 따라나와라 이자식

 

210 : 익명의 마츠씨

>>209 죽어도 안 나갑니다

 

211 : 익명의 마츠씨

>>210 처박혀있지 말라고!!

 

212 : 익명의 마츠씨

>>211 >210 너희들 아는 사이냐?

 

213 : 익명의 마츠씨

나는! 됐으니까!

여섯 쌍둥이!! 누굴 찾았다는 거야!?

 

214 : 핑크 육남

, 진흙범벅 귀신

 

215 : 익명의 마츠씨

그러니까, , 제일 처음 쫓아왔던 그 녀석!?

 

216 : 익명의 마츠씨

얼굴이 녹아내렸다고 했었지

불에 태울 생각?

 

217 : 초록 삼남

그러는 수밖에 없겠지

 

218 : 핑크 육남

문드러질 정도면 봐줄 필요 없겠네

 

219 : 익명의 마츠씨

히익, , 육남1?

 

220 : 익명의 마츠씨

, , 맞다 육남은 차남 파트너격이었지

 

221 : 익명의 마츠씨

, 즉 과보호...

 

222 : 익명의 마츠씨

이제 누가 누구 보호자인지 모르겠어...!!

 

223 : 익명의 마츠씨

지금까지 막내조 과보호자는 사남이었는데, 이번에는 차남 과보호자 육남이!!

 

224 : 핑크 육남

!?

그건 장남형이거든!?

나를 그런 거에 휘말리게 하지마!!

 

225 : 붉은 장남

뭔 소리야, 그건 너잖아!?

 

226 : 초록 삼남

뭔 소리야, 둘 다거든

 

227 : 익명의 마츠씨

, 장남은 이해가 가지만

 

228 : 익명의 마츠씨

육남도 그렇다니(히죽히죽)

 

229 : 핑크 육남

죽인다

230 : 보라 사남

다른 녀석 찾아버렸다

피칠갑 아저씨

어쩌지

 

231 : 초록 삼남

딱 보기에는 어디서 떨어진 건가 싶은데, 음 아무래도 교통사고겠지

, 어디 부딪혀서 떨어진 것 같은데

 

232 : 익명의 마츠씨

삼남.....?

 

233 : 익명의 마츠씨

무서워! 한 명도 남기지 않는 그 모습 무서워!!

 

234 : 푸른 차남

어디서 떨어뜨릴까? 옥상까지 데리고 갈까

형이 엄청 패고 있는데, 그 전에 죽지 않을까

 

235 : 익명의 마츠씨

어쩌다 장남에게 습격당한 거야!?

 

236 : 익명의 마츠씨

무서워 무서워!! 무슨 일이야 대체?!

 

237 : 초록 삼남

장남 [, 일단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패면 되지 않을까?]

네 주먹에 저렇게 만들 정도의 힘은 없다고

 

238 : 익명의 마츠씨

삼남ㅋㅋㅋㅋㅋ그게 문제가 아니잖아ㅋㅋㅋ

 

239 : 익명의 마츠씨

삼남도ㅋㅋ너무 냉정해ㅋㅋㅋㅋ

 

240 : 보라 사남

일단은 옥상까지 이동

밑에서 흉상씨가 스탠바이 중

 

241 : 익명의 마츠씨

떨어진 뒤에 짖이길 생각!?

 

242 : 익명의 마츠씨

죽는 것보다 더 심하잖아!!

 

243 : 붉은 장남

불가사의한테 먹히지 않으면 사라지질 않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

 

244 : 익명의 마츠씨

, 그렇구나

 

245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수 없는...건가

 

246 : 붉은 장남

응응, 어쩔 수 없어

 

247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수 없어

 

248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수 없어

 

249 : 푸른 차남

Oh.....이것이 세뇌

(이것도 뭔가 노래겠죠?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250 : 익명의 마츠씨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

 

251 : 붉은 장남

, 잡았다-

녹아내린 귀신. 묶여서 떨고 있다

 

252 : 익명의 마츠씨

-!!

 

253 : 익명의 마츠씨

두명!!

 

254 : 익명의 마츠씨

묶는 거 빠르네!!

 

255 : 보라 사남

이렇게 간단히 묶는 거라면 10초도 안 걸려

 

256 : 익명의 마츠씨

그렇구나...너 대단하네...

 

257 : 익명의 마츠씨

>>256 단념하지마!!

 

258 : 익명의 마츠씨

>>256 네 기분은 알겠는데, 츳코미라도 좀 해줘!!

 

259 : 푸른 차남

그렇지, 내 동생은 대단하다고!

사남은 고양이랑도 친하거든!

 

260 : 노란 오남

맞아! 형은 대단해!! 엄청나!!

 

261 : 붉은 장남

으으응

 

262 : 익명의 마츠씨

>>261 네가 왜 괴로워하는 거야!

나도!! 귀엽구만 너희들!!

 

263 : 익명의 마츠씨

>>261 형님 너무 빨라 웃을 수가 없습니다! (*의역입니다;; 흐름을 못 읽겠다)

 

하지만 안정의 귀여움!!

 

264 : 익명의 마츠씨

사남!! 살아있어!?

 

265 : 핑크 육남

살아는 있는데 정상은 아냐

피칠갑 아저씨를 마구 때리는 사남. 장남은 차남,오남을 쓰다듬고 있다

 

266 : 익명의 마츠씨

사남ㅋㅋㅋㅋㅋ

 

267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이 아닌 게 다행이긴 하다만ㅋㅋㅋㅋ

 

268 : 익명의 마츠씨

아저씨 불쌍ㅋㅋㅋㅋㅋ

 

269 : 붉은 장남

두 마리나 잡아버렸으니까, 일단 팀을 나누자고

 

270 : 익명의 마츠씨

한 마리씩 담당하자는 거야?

 

271 : 익명의 마츠씨

>>269 >>270 적어도 사람 취급은 해주라고ㅋㅋㅋ

 

272 : 익명의 마츠씨

지금은 흩어져도 괜찮을 것 같네

걱정할 것 없겠네, 형아

 

273 : 붉은 장남

시끄러!!

 

274 : 익명의 마츠씨

어떻게 나눌 생각인데, 형아?

 

275 : 익명의 마츠씨

슬리데린은 안돼 슬리데린은 안돼

 

276 : 익명의 마츠씨

>>275 슬리데린!!!

 

277 : 익명의 마츠씨

>>276 노오오오오오-!!!

 

278 : 익명의 마츠씨

장난치지 말라고ㅋㅋㅋㅋㅋ

 

279 : 붉은 장남

마법의 모자 너무하잖아ㅋㅋㅋㅋㅋ

 

피칠갑은..., 육남, 사남

화형은...차남, 삼남, 오남

 

280 : 익명의 마츠씨

흐응-

무슨 기준으로 조를 나눈 거야?

 

281 : 익명의 마츠씨

차남과 오남은 세트나 마찬가지고

부스터는 결계강화 때문인가

 

282 : 익명의 마츠씨

- 컨디션이 안 좋은 차남, 차남한테서 떨어지질 않는 오남은 세트고, 만일의 경우 결계를 강화시킬 삼남이 한 조에 가고

사남과 육남은 장남이 커버한다는 건가

 

283 : 푸른 차남

빙고!

장남에게 사남과 육남을 맡기긴 좀 불안하지만, 어쩔 수 없지

 

284 : 익명의 마츠씨

불안하냐ㅋㅋㅋㅋ

 

285 : 익명의 마츠씨

역시 차남ㅋㅋㅋㅋㅋ

 

286 : 익명의 마츠씨

? 근데 아야짱은?

 

287 : 붉은 장남

이쪽

사남과 육남은 싸울 수 없으니, 과보호자 몇 명쯤 데려가도 되겠지

 

288 : 익명의 마츠씨

과보호자(할아버지랑 하나코)

 

289 : 익명의 마츠씨

이 스레, 과보호자가 너무 많으니까 누굴 말하는 건지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고

 

290 : 익명의 마츠씨

제대로 지켜주라고 과보호 형아

 

291 : 붉은 장남

너희들 죽는다

 

292 : 익명의 마츠씨

 

293 : 익명의 마츠씨

 

294 : 익명의 마츠씨

 

295 : 핑크 육남

장남형이 피칠갑 아저씨 밀어서 떨어뜨려 죽이기도 전에 때려죽일 것 같으니까 그만해

 

296 : 익명의 마츠씨

, 죄송함다

 

297 : 익명의 마츠씨

화풀이 너무 심하잖아ㅋㅋㅋㅋ

 

298 : 익명의 마츠씨

그냥 때려눕혀서 불가사의한테 던져주는 게 어때ㅋㅋㅋㅋㅋ

 

299 : 익명의 마츠씨>>298 무슨 먹이냐 던져주게ㅋㅋㅋㅋㅋ

 

300 : 푸른 차남

역시 그쪽에 삼남이 있어야 했는데....

 

, 300 겟이다, BANG-

 

301 : 익명의 마츠씨

>>300 차남 너ㅋㅋㅋ

 

그나저나 너희들 궁시렁거리는 것 치곤 장남 말을 잘 따르네ㅋㅋㅋ

 

302 : 익명의 마츠씨

>>300 BANG은 뭐야ㅋㅋ

차남 외의 동생들이 짜증내면서도 말을 따르는 걸 보면 장남 노릇은 확실한 것 같은데ㅋㅋㅋ

 

303 : 초록 삼남

....아니, 뭐라고 할까

잘은 모르겠지만 녀석 의외로 의지가 되거든..

 

304 : 푸른 차남

형은 우리들의 형이니까

이유는 그게 전부다

 

>>303 미안하군, 삼남. 내가 좀 의지가 됐다면 좋았을텐데

 

305 : 초록 삼남

>>304 너한테 그런 거 안 바라니까 걱정마

장남형도 그랬잖아, 너는 지금처럼 그냥 있으면 된다고

 

306 : 익명의 마츠씨

삼남, 차남은 평소에 사이가 좋네

 

307 : 익명의 마츠씨

삼남이 다정해

 

308 : 익명의 마츠씨

장남은 여차할 때 번뜩하고 힘을 발휘하는 법이지

 

309 : 익명의 마츠씨

뭐야 그게 긴상(은혼 말하는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이냐

 

310 : 익명의 마츠씨

내가 아는 형은 그렇거든

평소에는 못 미더워 보여도, 어쩔 땐 또 엄청 멋있고 그래

 

311 : 익명의 마츠씨

>>310 누굴 말하는 거야?

 

312 : 익명의 마츠씨

>>311 글쎄?

 

313 : 붉은 장남

그런 건 됐고

우리 옥상에 다 올라왔어

 

314 : 익명의 마츠씨

!

그럼 이제 떨어뜨리는 거야?

 

315 : 붉은 장남

그러려고 했는데-

차남을 죽이려고까지 했는데 그냥 떨어뜨리기엔 조금 약하지 않아?

 

316 : 익명의 마츠씨

?

 

317 : 익명의 마츠씨

?

 

318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생각이야?

 

319 : 익명의 마츠씨

아니, 너무 비틀려있잖아 너희...

 

320 : 익명의 마츠씨

>>319 !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런 말은 하면 안 된다고!

 

321 : 붉은 장남

사남!!

 

322 : 보라 사남

알겠어-

 

323 : 핑크 육남

아저씨가 매달려 있는 줄에 칼집을 냅니다

그리고 점점 무게를 늘려갑니다

 

324 : 익명의 마츠씨

 

325 : 핑크 육남

아저씨가 매달려있는 위치가 창가 쪽이라 밑에 물을 가득 담은 주머니를 매답니다

 

326 : 익명의 마츠씨

, 육남.....

 

327 : 붉은 장남

점점 밑으로 당겨지는 느낌에 날뛰게 되면 로프도 끊어질테지

 

328 : 핑크 육남

무거워져도 떨어지고 말이야!

 

329 : 붉은 장남

, 그럼 얼마나 매달아야 떨어지려나

 

330 : 익명의 마츠씨

, 과보호조...

 

331 : 익명의 마츠씨

, 그래도 차남을 괴롭혔으니까...

 

332 : 보라 사남

다 똑같다고, 누구 때문에 그녀석이 열이 났는데

 

333 : 초록 삼남

우와, 너무 매정해!

 

334 : 익명의 마츠씨

삼남!

 

335 : 익명의 마츠씨

우으으너희 형제 너무 무섭다고!

 

336 : 익명의 마츠씨

너무 매정하고 잔인해!

 

337 : 익명의 마츠씨

- 삼남. 여긴 지금 굉장하다고-

거긴 좀 어때?

 

338 : 푸른 차남

레이디가 레이디를 쫓고 있다

화상으로 문드러진 여성을 여기저기 시커멓게 타서 바스라진 여성이 쫓아가고 있다

 

339 : 익명의 마츠씨

꺄아아아아아아아!

 

340 : 익명의 마츠씨

그로!! 무서워!! 기괴해!!

 

341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저게!! 우에에에에엑!!

 

342 : 익명의 마츠씨

이제 그마아아안!!

 

343 : 노란 오남

천천히 버너로 굽는 중-

 

344 : 초록 삼남

새까맣게 타버릴 때까지 계속할 거야

 

345 : 푸른 차남

, 이제 못 움직이게 묶어두는 게 좋겠지. 시간도 아깝고

 

346 : 익명의 마츠씨

왜 이렇게 냉정한 거야!?

 

347 : 익명의 마츠씨

너희들이 더 무섭다고!!

 

348 : 초록 삼남

여기 사진

차남과 오남이 피부가 짓무른 여성을 붙잡고, 부분부분 타버린 여성이 기쁜 듯이 태우고 있다

 

349 : 익명의 마츠씨

도와주지 말라고오오오오!!!

 

350 : 익명의 마츠씨

아아아, 천사들의 미소가 무서워어어!!

 

351 : 초록 삼남

시끄러우니까 비명 좀 작작 질렀으면 좋겠는데

 

352 : 익명의 마츠씨

S들아아아아아아!!!

 

353 : 익명의 마츠씨

왜일까....뭔가 기분이 좋은데...

 

354 : 익명의 마츠씨

>>353 그런 거에 눈뜨지 마

 

355 : 익명의 마츠씨

>>354 감아! 감으라고! 그런 거에 눈을 뜨면 안돼!!

 

356 : 익명의 마츠씨

이제 하나 남았나...

 

357 : 붉은 장남

그렇네

 

358 : 익명의 마츠씨

그 안개는 어떻게 할 생각이야?

 

359 : 익명의 마츠씨

그러게요, 어떻게 죽일지가 문제네요

 

360 : 익명의 마츠씨

물어보고 싶은 게 많은데, 안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네

힘내라고, 형아. 이제 곧 보스전이야

 

361 : 붉은 장남

, 아직은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362 : 익명의 마츠씨

그럼 이제 어떻게 한 방 먹일지가 문제네요

 

363 : 익명의 마츠씨

, 뭔가 의미심장한 대화가

 

364 : 익명의 마츠씨

안개가 본체인 걸까요...그게 아니면 보이는 사람한테는 따로 본체가 보이는 걸까요

 

365 : 익명의 마츠씨

장남과 의미심장한 대화가 가능한 녀석이....

 

366 : 익명의 마츠씨

육남군한테 탐지를 부탁하는 수밖에 없네요

 

367 : 익명의 마츠씨

, 그러면 되겠네

 

368 : 붉은 장남

이미 그렇게 하고 있어

 

369 : 익명의 마츠씨

자기들만 아는 얘기 하지 말라고!!

! 나중에 알려줘!

 

370 : 붉은 장남

차남조 근처에 있는 것 같아

그쪽으로 이동할까

 

371 : 익명의 마츠씨

그래서, 어떻게 죽은 사람인지 안 거야? (*갑자기 뭔 소리야)

 

372 : 붉은 장남

-, 부스터 써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네

 

373 : 초록 삼남

불렀어? ?

검은 안개가 있어

 

374 : 익명의 마츠씨

, 찾았네

 

375 : 익명의 마츠씨

삼남한테는 검은 안개로 보이는구나

 

376 : 익명의 마츠씨

다른 녀석한테는 어떻게 보이는데

 

377 : 푸른 차남

, 진흙투성이의 썩은 시체가

 

378 : 노란 오남

흙이 덕지덕지 묻은 해골이다-

 

379 : 익명의 마츠씨

380 : 익명의 마츠씨

381 : 익명의 마츠씨

382 : 익명의 마츠씨

생각보다 더 엄청난 걸 보고 있었잖아

 

383 : 익명의 마츠씨

안 보이는 녀석이 부러울 정도잖아

 

384 : 푸른 차남

삼남은 마음이 여리니까 안 보여서 다행이군

 

385 : 초록 삼남

, 그 말 들으니까 가기 싫어졌어

일단 음악실 옆에서 대기 탔다가 한 방 먹이자

 

386 : 노란 오남

형 결벽증이었지-!

 

387 : 익명의 마츠씨

결벽증한테는 힘들지~

 

388 : 익명의 마츠씨

진짜 안 보여서 다행이다ㅋㅋㅋㅋ

 

389 : 붉은 장남

- 나도 보고 싶어ㅋㅋ

 

390 : 푸른 차남

막내한테 그런 걸 보여줄 생각인가

 

391 : 붉은 장남

괜찮으니까 잠자코 기다려 차남

 

392 : 익명의 마츠씨

?

왜그래 장남?

 

393 : 익명의 마츠씨

그렇게 걱정 안 해도 괜찮다고

 

394 : 붉은 장남

삼남!! 차남을 계속 지켜봐!

 

395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왜 그러는데?

 

396 : 익명의 마츠씨

그 녀석은 보스급 여자를 제외한 마지막 한 명이었지?

 

397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장남 왜 그래?

 

398 : 붉은 장남

삼남!! 오남이라도 대답해!!

 

399 : 익명의 마츠씨

뭔데!! 왜 그러냐니까!

 

400 : 초록 삼남

뭐야, 왜 그래? 그녀석은 잡았는데?

 

401 : 익명의 마츠씨

>>400 , !

아니, 일단 장남 얘기 좀 들어줘

 

402 : 익명의 마츠씨

우리들도 뭐가 뭔지...

 

403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은 거기 있어?

 

404 : 노란 오남

없어, 어디 간 거지?

 

405 : 초록 삼남

, 아까까지 너랑 손 잡고 있었잖아

 

406 : 노란 오남

안개귀신을 베토벤한테 주고 나니까

괜찮아졌다면서 손 뗐어

 

407 : 익명의 마츠씨

없어졌어? 이 타이밍에?

 

408 : 익명의 마츠씨

...장남!! 그 여자가 거기서 죽었다면 아마 거기 있을 거야!!

 

409 : 붉은 장남

....알겠어. 아야짱 가자

 

410 :

응!

하나짱은 오지말고 여기 있어

 

411 : 익명의 마츠씨

뭔데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412 : 익명의 마츠씨

육남과 사남 두고 가는 건 위험하지 않아!?

 

413 : 붉은 장남

삼남!! 너희는 사남이랑 막내랑 합류해!!

 

414 : 초록 삼남

!? 대체 무슨 일인데!!

 

415 : 익명의 마츠씨

ホラブレ가 아니었어!?

(*이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뭔가 합쳐진 말인 것 같은데)

 

416 : 익명의 마츠씨

또 차남이이이이이!!!

 

417 : 익명의 마츠씨

마지막까지 차남으으으을!!!

 

418 :

너 때문이야 네가 죽었으면

네가 그때 죽었다면

 

419 : 푸른 차남

, 걸이여 최후의 결전이다.

남은 이야기를 매듭지어 볼까

 

 

 


 

 

 

 

뭔가 갈수록 내용을 알 수가 없네요;

이해력이 딸리나봐여ㅠㅠ

 

 

 

 

평일에 아무것도 하질 못하니까 주말에 몰아서 해내려다보니 다 못 끝냈네요ㅜㅜ 특히 지금 번역하는 소설은 만화보다 시간이 더 걸리다보니ㅠ
담에 완성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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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ってなんだ?』番外編(イチ視点)です。汚いです!頑張ったんですがやっぱり汚いです!!だいたい次回くらいで終わる予定ですのでもうちょっと頑張ります(^ω^;)カラ松も出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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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 [마츠만화/사랑이 뭐야?] - [오소마츠상][BL마츠]My dear Dr. ③ /번외2-3

 

[오소마츠상][BL마츠]My dear Dr. ③ /번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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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가 말썽이네요

이러다 안 켜지게 되는 건 아니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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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灯油を買って】学校で幽霊と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が【帰りたい】、【ブラコン】7人ミサキから逃げ切りたい【珍道中】の続きとなっています。それを見ていない方は話が分からないと思いますのですみませんが見て来てください。 ・これは2ちゃんねる風の小説です。申し訳ないことに筆者は2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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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 [마츠소설/등유를 사서 돌아가고 싶다] - [오소마츠상][스레소설]【브라콤의】7인의 미사키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기묘한 모험 】6

 

[오소마츠상][스레소설]【브라콤의】7인의 미사키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기묘한 모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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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은7인의 미사키를 쳐부수자 7대불가사의1

 

 

 

1 : 푸른 차남

새로운 스레 세웠다!

여긴 브라콤의7인의 미사키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기묘한 모험의 스레다!

자세한 건 전 스레를 보고 와라!

 

2 : 익명의 마츠씨

>>1 차남!!

너 이제 괜찮은 모양이네!

 

3 : 익명의 마츠씨

아까까진 죽을 것 같았는데 말이야ㅋㅋㅋㅋ

 

4 : 익명의 마츠씨

처음에 무서워했던 게 거짓말처럼ㅋㅋ

형제들 오니까 갑자기 용기가 생겨서는ㅋㅋㅋㅋ

 

5 : 붉은 장남

아아, 아니야

녀석은 형제 앞이라 괜찮은 척하는 거라고, 마음이 든든해져서인지 기분도 좀 업 된 것 같네

 

6 : 익명의 마츠씨

그런거임?ㅋㅋㅋㅋㅋ

 

7 : 익명의 마츠씨

감정기복 엄청나잖아ㅋㅋㅋㅋㅋ

 

8 : 보라 사남

자기가 위험할 때 이렇게 목숨 걸어줄 형제도 없는 게 뭐라는 거야

 

9 : 익명의 마츠씨

팩폭그마아아아안

 

10 : 익명의 마츠씨

어제 여동생한테 따가운 시선을 받았어.

이제 친구라곤 컴퓨터뿐이야

 

11 : 익명의 마츠씨

동생이랑 리모컨을 걸고 한 판 했어.

졌다.

 

12 : 익명의 마츠씨

>>11 아니 너 사이 좋잖아ㅋㅋㅋㅋㅋ

 

13 : 익명의 마츠씨

그보다 너희들 다음 타겟은?

 

14 : 익명의 마츠씨

, 맞다! 미사키!!

 

15 : 푸른 차남

그렇군, 남은 5명을 빨리 처리해야

오남한테도 폐가 되지 않겠지.

 

16 : 노란 오남

아니야 형아!

, 형이랑 손 잡고 있는 거 좋아!

 

17 : 익명의 마츠씨

, 힐링된다..........아니, 잠깐만, 5?

 

18 : 익명의 마츠씨

물귀신말고 다른 녀석 또 처리했어?

 

19 : 익명의 마츠씨

!

 

20 : 익명의 마츠씨

!

 

21 : 익명의 마츠씨

>>19 >>20 결계사 오랜만이네ㅋㅋㅋㅋ

 

22 : 핑크 육남

저거 어릴 때 멋있어서 따라하고 그랬는데- 그립네-

, 그리고 물귀신말고 그 내장귀신도 처리했어

 

23 : 익명의 마츠씨

, 차남이랑 장남을 놀래켰던 그 녀석인가

 

24 : 익명의 마츠씨

솔직히 장남은 안 놀랐지만

 

25 : 익명의 마츠씨

차남 너무 놀리지 말라고ㅋㅋㅋ

 

26 : 익명의 마츠씨

내장귀신 좀 불쌍한 걸..

 

27 : 익명의 마츠씨

....오남을 건드린 녀석이라고

 

28 : 익명의 마츠씨

>>27 브라콤이 또 등장했나 했더니 너였냐

 

29 : 초록 삼남

>>27 사남이 할 법한 말을

 

30 : 익명의 마츠씨

, 그렇다는 건

 

31 : 익명의 마츠씨

집행인은 사남?

 

32 : 익명의 마츠씨

그러고 보니, 엄청 화났었지

 

33 : 익명의 마츠씨

동생 둘이나 건든 녀석한테 자비는 없을테니까

 

34 : 보라 사남

나는 칼을 들고 뒤쫓았을 뿐이야

찌른 건 차남과 장남이라고

 

35 : 익명의 마츠씨

?

 

36 : 익명의 마츠씨

?

 

37 : 익명의 마츠시

으으응???

 

38 : 익명의 마츠씨

자세히 말해봐!!!

 

39 : 익명의 마츠씨

지금 막 왔는데 요약좀

 

40 : 익명의 마츠씨

>>39 분위기 좀 읽어라!

 

41 : 익명의 마츠씨

>>39 그럴 때가 아니라고 지금!! 알아서 스레 정독하고 와!

 

42 : 익명의 마츠씨

브라콤이

유령을

쳐부숨

 

알았들었으면 이제 좀 닥쳐!

 

43 : 익명의 마츠씨

>>42 고마워....고마워....

 

44 : 익명의 마츠씨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불가사의한테 데려다줬어?

 

45 : 핑크 육남

아야짱의 할아버지가 도와줬어

사남형이, 녀석은 분명 칼에 찔려서 죽었을 거라고 해서 사남형이 칼을 들고 녀석을 쫓아간 거야

 

46 : 초록 삼남

사남은 대충대충하니까(*원문에 호이호이라고 적혀있는데 무슨 의미로 쓴건지 모르겠어요호이호이가 뭐야 둘리냐)라면서 장남형이 무서운 얼굴로 뒤따라갔는데 지릴뻔했다니까

 

47 : 노란 오남

삼남형도 표정 무서웠다구!

그래서 차남형이 쓰다듬어줬어!

 

48 : 핑크 육남

나는 기록계

형들이 너는 가까이 오지 마, 라고 해서

무서우니까 얌전히 있었어!

 

49 : 익명의 마츠씨

그러고 보니, 육남도 겁쟁이였지

 

50 : 푸른 차남

맞다

여기서 더 무섭게 만드는 건 불쌍하단 생각이 들 정도지

 

51 : 핑크 육남

차남형도 마찬가지잖아!!

나도 형들을 보호할 수 있거든!!

 

52 : 붉은 장남

네네- 그러시겠죠

차남한테 숨어서 덜덜 떨고 있는 육남

 

53 : 핑크 육남

장남혀엉!!! 언제 찍은 거야!

 

54 : 붉은 장남

헤헤-. 형아를 얕보면 안 되지~!!

 

55 : 익명의 마츠씨

브라콤은 이제 그만!!

 

56 : 익명의 마츠씨

사남이 칼 들고 쫓아가서,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57 : 초록 삼남

-

내장귀신은 겁먹고 엄청난 속도로 도망쳤어. 그야 내가 봐도 무서웠으니까.

육남 도움으로 위치를 알 수 있어서 쫓아가는 건 어렵지 않았어.

물론 걸어서 갔어

 

58 : 보라 사남

내장귀신도 당황한 것 같더라...

 

기껏 도망친 곳이 도망갈 곳 없는 교실이었지....히힛

여자한테 남자 6명이 너무하다던가 그런 말도 하던데..

 

내 형제를 괴롭힌 주제에

 

59 : 핑크 육남

? 다들 왜 이렇게 조용해?

 

솔직히 사남형은 칼만 들고 있었지 내장귀신을 찌르거나 한 건 아니라구?

제대로 기록해뒀으니까 봐.

사남 [안 찔러]

여자 [, 하하하, 거짓말하지 마!!!]

오남&차남 [멈춰!!!]

오남형의 결계 떄문에 여자는 튕겨나가서 그대로 엉덩방아를 찧었어

그런 여자를 본 장남형이 차남형한테

장남 [차남, 눈감고 떠올려. 네 손에는 지금 칼이 있어]

차남 []

장남 [그리고 네 앞에 있는 건 우리 귀여운 동생들을 죽일뻔한 녀석이고]

그 말을 끝으로 차남형이 있는 힘껏 내장귀신에게 팔을 휘둘렀어

내장귀신은 그대로 칼에 베였어, 아무것도 없었는데 말이야. 놀랐다니까.

삼남형은 오남형을, 사남형은 내 눈을 막았는데 솔직히 살짝 보였어

 

60 : 익명의 마츠씨

아니 아야짱의 눈을 가리라고오오오오!!!

 

61 : 익명의 마츠씨

>>60 첫마디가 그거냐!?

그래도 맞는 말이긴 해

 

62 : 초록 삼남

아야짱의 눈은 과보호자 두명...하나코랑 할아버지가 가렸으니까 걱정마...

 

63 : 익명의 마츠씨

과보호자ㅋㅋㅋㅋㅋ

하나코까지 포함이냐

 

64 :

하나짱이랑 친구야

 

65 : 익명의 마츠씨

그렇구나, 잘됐네

 

66 : 익명의 마츠씨

맞아, 그랬었지

7대불가사의랑 친구라고

 

67 : 붉은 장남

똑단발의 두 소녀가 손을 잡고 있다

교장 할아버지는 지금 내장귀신을 잘게 써는 중이라 바빠서 없지만

 

68 : 익명의 마츠씨

....지금....?

 

69 : 익명의 마츠씨

교장선생님....

 

70 : 익명의 마츠씨

? 교장이 칼 가지고 있어?

아니 그보다 들 수 있는 거야?

 

71 : 익명의 마츠씨

이런 교장은 싫어ㅋㅋㅋㅋ

 

72 : 붉은 장남

, 가지고 있어

 

73 : 익명의 마츠씨

, 장남이다

 

74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의 손을 더럽히고 자기는 깨끗한 장남이다

 

75 : 익명의 마츠씨

쓰레기-

 

76 : 익명의 마츠씨

그러고도 형이냐-

 

77 : 익명의 마츠씨

낳을 수 없는 건가

(*갑자기 이게 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78 : 익명의 마츠씨

>>77 성희롱범은 꺼져ㅋㅋㅋㅋㅋㅋ

 

79 : 붉은 장남

-- 시끄러워!!

어쩔 수 없잖아! 나는 그런 거 잘 못한다고!!

 

80 : 익명의 마츠씨

그럼 안 하면 되지 뭐, 잘됐네

 

81 : 익명의 마츠씨

그래그래, 교장이 있으니까

 

82 : 익명의 마츠씨

할아버찢한테 맡기면 알아서 찢어발겨줄테니까

 

83 : 익명의 마츠씨

>>82 네이밍 센스 뭐야ㅋㅋㅋㅋㅋ

84 : 붉은 장남

다들 모르는 것 같아서 그냥 있었는데, 생각해 보라고

자기 때문에 소중한 형제를 끌어들이고, 막내조는 죽을 뻔했어

 

그런 차남이 스트레스가 안 쌓일 리 없잖아

 

85 : 초록 삼남

 

86 : 핑크 육남

, 그렇네....

 

87 : 보라 사남

게다가 그 녀석, 겁쟁이니까..

평소랑 다름없어서 몰랐어

 

88 : 익명의 마츠씨

평소에 어떤데 몰랐냐고ㅋㅋㅋㅋ

 

89 : 익명의 마츠씨

그 전에, 폭력으로 스트레스 발산하지 말라고ㅋㅋㅋㅋ

 

90 : 초록 삼남

엄청 개운한 표정이야 지금

 

91 : 핑크 육남

응응, 잘됐네

 

92 : 익명의 마츠씨

사이코패스냐!!!

 

93 : 익명의 마츠씨

뭘 개운해하고 자빠졌냐 차남!!!

 

94 : 익명의 마츠씨

사람을 칼로 베고 그러면 안 된다고!

 

95 : 익명의 마츠씨

뭐 됐어, 스트레스 해소 됐다니 다행이네

 

96 : 익명의 마츠씨

>>95 여기에도 사이코패스가 있어

 

97 : 노란 오남

-았다!

윗얼굴이 없는 귀신

 

98 : 익명의 마츠씨

들켰다아아아아아!!!

 

99 : 익명의 마츠씨

도망쳐어어어어어!!!

 

100 : 익명의 마츠씨

들켰으니 어쩔 수 없네

어느쪽을 응원해야 되는 거지

 

101 : 익명의 마츠씨

다들 혼란스러워하기 시작했어ㅋㅋㅋㅋㅋ

 

102 : 익명의 마츠씨

여섯 쌍둥이가 귀신보다 더 무서우니까ㅋㅋㅋㅋ

 

103 : 익명의 마츠씨

그러고 보니, 노 헤드 댄디는 어떻게 죽은 거지?

일본에서 저런 식으로 죽는 놈 얼마 없을 것 같은데

 

104 : 익명의 마츠씨

>>103 노 헤드 댄디라고 부르지 마ㅋㅋㅋㅋ

교통사고?? 아니면 공사장에서 사고가 났다던가?

 

105 : 초록 삼남

으음, 우리도 그거 때문에 고민했어

사고라면 우리들이 재현하기 힘드니까....

근데 생각해 보니까, 저거 머리가 반쯤 찢어진 거나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일단 잡아당겨 보려고

 

106 : 익명의 마츠씨

찢어 죽이는 거야...? 능지처참?

 

107 : 익명의 마츠씨

으아악 싫어어어어어

 

108 : 익명의 마츠씨

건드리고 말고 상관없이 그냥 다 개빡쳐있잖아 여섯 쌍둥이놈들

 

109 : 익명의 마츠씨

찢겼다라...

아아, 이번에는 흉상인가?

(*여기서부터 직역입니다. 뭔말이람..)

 

110 : 익명의 마츠씨

, 하치를 찾고있는 흉상인가

 

111 : 익명의 마츠씨

아그리파...

(*이게 뭔지....)

 

112 : 익명의 마츠씨

>>111 아니,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113 : 익명의 마츠씨

>>111 아그리파 누구ㅋㅋㅋㅋ

 

114 : 익명의 마츠씨

>>113 흉상으로 만들어진 인물 중 하나겠죠

엄청난 위인이라던가

 

115 : 익명의 마츠씨

>>114 그런 사람한테 능지처참형이라니

 

116 : 익명의 마츠씨

>>115 역사에 남을만한 위인에게 발까지 뺏겨버리는 노 헤드 댄디

 

117 : 익명의 마츠씨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

 

118 : 핑크 육남

일단 현실에 충실한 녀석은 죽여도 되겠지

 

119 : 익명의 마츠씨

아아아 니트가아!!

 

120 : 익명의 마츠씨

질투로 살의가 폭주하고 있어!

 

121 : 익명의 마츠씨

너희들은 브라충(브라콤+ ~충) 이잖아!! 그거면 됐지 뭘 더 바라는 거야!

 

122 : 붉은 장남

>>121 ? 브라자!?

 

123 : 익명의 마츠씨

>>122 닥쳐 동정!!

 

124 : 붉은 장남

너 이자식!!!너도 동정이면서!!

 

125 : 익명의 마츠씨

정답이다!!

 

126 : 붉은 장남

동료구나!!

 

127 : 익명의 마츠씨

맞다!!

 

128 : 익명의 마츠씨

싸우지.......?

 

129 : 익명의 마츠씨

순식간에 전우가 됐잖아ㅋㅋㅋㅋㅋ

 

130 : 익명의 마츠씨

장남 동정이란 말에 엄청 반응하잖아ㅋㅋㅋ

 

131 : 초록 삼남

속보장남의 폭주

 

132 : 익명의 마츠씨

?

 

133 : 익명의 마츠씨

아까 누가 동정이라고 하긴 했는데 설마

 

134 : 익명의 마츠씨

갑자기 뭐야ㅋㅋㅋㅋㅋ

 

135 : 보라 사남

- 그래서 그런가

나무 막대기를 노 헤드 댄디를 향해 휘두르고 있는 장남 도망치는 노 헤드 댄디 그 뒤를 당황스런 표정으로 쫓아다니는 오남과 차남

 

136 : 익명의 마츠씨

이게 무슨 상황이야ㅋㅋㅋㅋㅋ

 

137 : 익명의 마츠씨

노 헤드 댄디는 무슨 죄야ㅋㅋㅋㅋㅋ

 

138 : 익명의 마츠씨

이제 그냥 노 헤드 댄디로 부르기로 한 거야?ㅋㅋㅋㅋ

 

139 : 핑크 육남

장남 [으랴아아아아아아아아(눈물)!]

귀신 [!?] 도망

장남 [거기서라 임마아아아아아!!!]

차남 [, 잠깐 장남!!! 왜 그러나!!]

오남 [왜 울어? 왜 우는 검까 형!!]

 

대폭소 예감

 

140 : 익명의 마츠씨

이미 웃는 중ㅋㅋㅋㅋㅋ

 

141 : 익명의 마츠씨

동정이 그렇게 화날 일이야?ㅋㅋㅋㅋ

 

142 : 보라 사남

어쩌지

흉상이 날뒤는 장남과 귀신을 바라보고 있다

 

143 : 익명의 마츠씨

흉상이 끼어들질 못하고 있어ㅋㅋㅋㅋㅋ

 

144 : 익명의 마츠씨

그만해ㅋㅋㅋㅋㅋ너희들 도와주러 왔잖냐ㅋㅋㅋㅋ

 

145 :

? 동정이 뭐야?

 

146 : 익명의 마츠씨

꺄아아아아아아, 어린애 등자아아아앙

 

147 : 익명의 마츠씨

과보호자 둘이나 붙어있는 애가 왔다아아아

 

148 : 익명의 마츠씨

아무것도 아닙니다아아아

 

149 : 익명의 마츠씨

잊어버려, 잊어버려어어어어어

 

150 : 푸른 차남

너희들 모두 오늘 화장실에 하나코씨가 등장할 거다

 

육남과 사남이 말려서 그나마 진정됐다, 정말이지 장남은...

 

151 : 노란 오남

장남형 한 대 맞았어

 

152 : 초록 삼남

차남한테

차남오남 앞에 무릎 꿇고 앉은 장남 머리에 큰 혹을 달고 있다

그 뒤로 노 헤드 댄디가 흉상에게 벌을 받고 있다

 

153 : 익명의 마츠씨

>>150 어쩌지 오늘 화장실 못 감(진지)

 

154 : 익명의 마츠씨

>>150 어린애가 화장실에 등장이라니 포상이냐(..........그켬)

 

뒤에서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155 : 익명의 마츠씨

>>150 정신차려!! 물귀신을 처리한 녀석이라고!

 

보고 싶지 않은 게 보였는데

 

156 : 익명의 마츠씨

>>150 아무리 발버둥쳐도 죽음뿐....

 

이쪽 보라고!! 빨리!!

 

 

 

 

 

 


 

 

스레의 흐름을 못 읽겠다...ㅎㅎ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후다닥 해왔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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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松 My dear Dr.③ - クロウのイラスト - pixiv

唐唐漫画『愛ってなんだ?』の番外編(イチ視点)です。もうちょこっとだけ続きます。今回はチョロメインです(^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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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편*

2019/07/21 - [마츠만화/사랑이 뭐야?] - [오소마츠상][ BL마츠]My dear Dr. 2 / 번외 2-2

 

[오소마츠상][ BL마츠]My dear Dr. 2 / 번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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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륵주륵..어째 주말마다 비가 오는 것 같네요

태풍이 지나고나면 좀 날씨가 시원해질까요

얼른 시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디건 새로 샀는데 더워서 일주일째 못입는 중

 

 

연휴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늦어져서 업로드 못할것같네요ㅠ
다음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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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らぎ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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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コン】7人ミサキから逃げ切りたい【珍道中】6」/「ゆらぎ」[pixiv]

・【灯油を買って】学校で幽霊と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が【帰りたい】の続きとなっています。それを見ていない方は話が分からないと思いますのですみませんが見て来てください。 ・これは2ちゃんねる風の小説です。申し訳ないことに筆者は2ちゃんをよく知りません。こんなんちゃうわ!って思われる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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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2019/07/14 - [마츠소설/등유를 사서 돌아가고 싶다] - [오소마츠상][스레소설]【브라콤의】7인의 미사키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기묘한 모험】5

 

[오소마츠상][스레소설]【브라콤의】7인의 미사키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기묘한 모험】5

허락받은 작품입니다 무단전재는 금지입니다!!! 오역, 의역, 발식자 주의 불펌금지, 공유는 블로그 주소를!! http://joniamhungry.tistory.com/ 【블로그 이용시 필요한 공지들 링크】 *저작권/무단전재 관련*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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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콤의7인의 미사키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기묘한 모험6

 

 

 

 

858 : 익명의 마츠씨

뭔가 재밌어질 것 같네

 

859 : 익명의 마츠씨

동감

 

860 : 익명의 마츠씨

그러게

 

861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은 괜찮은 거야?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862 : 익명의 마츠씨

왠지 모르겠지만 열이 한 번 돌고나면 좋아지긴 하지

그래도 위험한 상태긴 하지

 

863 : 익명의 마츠씨

톳티가 말한 규격 외라는 게 효과가 있겠지

영력의 방패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지키고 있는 거 아닐까?

 

864 : 익명의 마츠씨

그렇구나

그 말은 다른 형제였다면 벌써 끝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거?

 

865 : 익명의 마츠씨

그럴지도

그건 참 불행 중 다행이네

 

866 : 핑크 육남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우리까지 말려든단 말이야

 

867 : 초록 삼남

맞아

위에 두 놈은 개쓰레기긴 해도, 똥꼬털 다 탈 정도로 브라콤이거든

우리들을 위해서라면서 자기들끼리만 행동하는 거 보면 진짜 짜증난다니까

 

868 : 익명의 마츠씨

똥꼬털 탈 정도라니 어느 정도야

 

869 : 익명의 마츠씨

>>868 그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

 

870 : 익명의 마츠씨

>>868 그거 말고 할 말이 있지 않냐 바보야ㅋㅋㅋ

 

971 : 익명의 마츠씨

-, 그런 건 본인들한테 말해 보는 게 어때

 

972 : 핑크 육남

말해서 들을 사람들이면 이렇게 힘들어하지도 않겠지

제일 짜증나는 건 그 두 사람이 작정하고 숨기면, 진짜 끝까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야

 

873 : 익명의 마츠씨

그럼 된 거 아냐?

아무도 모르게 한다는 건 너희들한테 있어서 그 일은 일어나지도 않은 거나 마찬가지잖아

 

874 : 초록 삼남

인정하기 싫지만 그 말이 맞아

하지만, 그러다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되면?

두 사람이 없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면 이미 늦은 거잖아

 

875 : 핑크 육남

, 장남형이 슬슬 준비 끝낸 것 같아

일단 이 얘기는 나중에 하자

 

876 : 초록 삼남

>>875 그래, 그러자

 

877 : 익명의 마츠씨

뭔가 복잡하네

 

878 : 익명의 마츠씨

그래도 양쪽 다 이해는 가

 

879 : 익명의 마츠씨

맞아요. 그러니 정답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그들의 결정이 답인 거나 마찬가지죠

 

880 : 익명의 마츠씨

>>879 너 할아버지 같아

 

881 : 익명의 마츠씨

할아버지라니ㅋㅋㅋㅋ

 

882 : 익명의 마츠씨

정이 많은 할아버지네

 

883 : 익명의 마츠씨

그러니까 할아버지라고 하지 말라고ㅋㅋㅋㅋ

 

884 : 보라 사남

아 이 자식 개무겁네

 

885 : 익명의 마츠씨

?

 

886 : 핑크 육남

잠깐ㅋㅋㅋㅋㅋ사남형 타임ㅋㅋㅋㅋ

사남이 차남의 벨트를 잡고 차남을 끌고 가는 사진. 바지가 반쯤 내려가있다

 

887 : 익명의 마츠씨

>>886 엉덩이!!!!

 

888 : 익명의 마츠씨

>>887 전스레>>51은 얌전히 있으라고!!

 

889 : 익명의 마츠씨

>>887 질리지도 않는 거냐 너는!!

 

890 : 익명의 마츠씨

>>887 뒷일로 초조해지는 건 이쪽이라고!

 

891 : 익명의 마츠씨

그보다 다들 모인거야?

 

892 : 익명의 마츠씨

엉덩이 얘기를 가차없이 잘라내는 >>891

 

893 : 초록 삼남

, 같이 있어

근데 지금 이런 상황

물귀신에게 발길질을 하며 얼굴에 호스로 물을 뿌리는 장남

 

894 : 익명의 마츠씨

호스를 그런 식으로 쓰지 마!!

아니, 속 시원하긴 하지만!!

 

895 : 익명의 마츠씨

양팔을 밟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치밀함이 엄청나ㅋㅋㅋㅋ

 

896 : 핑크 육남

완전 무표정이네, 장남형

엄청 화난 것 같아. 일단 무서우니까 떨어져서 촬영중

사남형이 같이 하고 싶어서 안절부절ㅋㅋㅋㅋ

 

897 : 익명의 마츠씨

사남ㅋㅋㅋㅋ

육남 너도 녹화하지 말라고ㅋㅋㅋ

 

898 : 익명의 마츠씨

안절부절하지도 마ㅋㅋㅋ

 

900 : 핑크 육남

장남 [? 뭐야, 너도 하고 싶어? 좋아, 해봐]

사남 [형이랑 같은 짓 말고..일단은 묶자]

귀갑묶기 당한 물귀신

 

901 : 익명의 마츠씨

뿜었다ㅋㅋㅋㅋㅋ

 

902 : 익명의 마츠씨

그만둬!! 내 밀크티를 돌려줘ㅋㅋㅋㅋ

 

903 : 익명의 마츠씨

콜라가ㅋㅋㅋㅋ

 

904 : 초록 삼남

우리 사남이 1분도 안 돼서 귀갑묶기 하는 걸 봤어...

하지만 기뻐하면서 웃는 게 귀여우니까 봐주자

 

905 : 익명의 마츠씨

>>904 봐주지 말라고ㅋㅋㅋ

 

906 : 익명의 마츠씨

>>904 이래서 브라콤은ㅋㅋㅋ

 

907 : 익명의 마츠씨

>>904 너희들 형제한테 너무 무르잖아ㅋㅋㅋ

 

908 : 핑크 육남

그 뒤에 사남형이 호스로 물귀신 발목을 묶어서 학교 안뜰에 있는 연못쪽으로 내던졌어

굉장하네, 사남형, 머리만 물에 닿도록 호스로 조절하고 있어

 

909 : 익명의 마츠씨

호스를 그렇게 쓰지 말라니까!!!

호스는 그렇게 쓰는 게 아니라고오오오!!

 

910 : 익명의 마츠씨

엄청 야비해....잔인한 사남...

 

911 : 붉은 장남

응응 엄청 필사적으로 버둥거리고 있어

너 이미 죽었다고- 라고 하는데 패닉이라 못 알아듣는 것 같아

 

912 : 보라 사남

히힛 내 동생을 건드리니까 이렇게 되는 거라고

그리고 차남도

 

913 : 익명의 마츠씨

!!

 

914 : 익명의 마츠씨

, 데레...

 

915 : 익명의 마츠씨

데레 등장!!

 

916 : 익명의 마츠씨

차남!! 차남 동생이 엄청 데레한 상태라고!!

 

917 : 초록 삼남

안타깝지만 자고 있습니다

머리에 혹이 잔뜩 난 채 잠들어있는 차남

 

918 : 익명의 마츠씨

...자고 있는 거 맞아?

 

919 : 익명의 마츠씨

자는 거 아니고 기절 아냐?

 

920 : 익명의 마츠씨

차남, 진짜 운도 없지..ㅠㅠ

 

921 : 익명의 마츠씨

귀중한 데레장면인데..!

 

922 : 익명의 마츠씨

너 그러고도 차남이냐-!

 

923 : 핑크 육남

오히려 그래서 더 차남이라고

삼남한테 쓰담쓰담 당하는 차남

잘 기억해둬, 우리집 연중마츠는 차남의 의식이 없을 때만큼은 완전 데레데레니까

 

924 : 익명의 마츠씨

그런 정보 필요없어ㅋㅋㅋㅋ

 

925 : 익명의 마츠씨

그런 정보 어따 쓰냐고ㅋㅋㅋ

 

926 : 익명의 마츠씨

여기서밖에 쓸 수 없는 정보잖아ㅋㅋㅋ

 

927 : 익명의 마츠씨

그보다 물귀신 형씨는 어떻게 됐어?

 

928 : 익명의 마츠씨

맞아맞아, 물귀신 자식은?

 

929 : 핑크 육남

엄청난 비명을 지르는 중

너무 시끄러우니까

 

재갈이라도 물려야지

 

930 : 익명의 마츠씨

, 그렇구나

 

931 : 익명의 마츠씨

, 육남도 무서운 사람이네

 

932 :

의기양양해 하지마

 

933 : 익명의 마츠씨

!?

 

이녀석....아야짱이 아냐!

 

934 : 익명의 마츠씨

이런 아야짱 싫어!!

 

935 : 익명의 마츠씨

그 여잔가!

 

936 : 익명의 마츠씨

전원 무사한 거야!?

 

937 : 익명의 마츠씨

, 어이 다들 대답을 해...

 

938 : 초록 삼남

속보나와 오남의 특화능력 판명

낭보차남 부활

 

(*낭보 : 좋은 소식/반가운 소식)

 

939 : 익명의 마츠씨

!?

 

940 : 익명의 마츠씨

?

 

941 : 익명의 마츠씨

잠깐 엄청난 정보가 너무 갑자기 들어오잖아!

 

942 : 익명의 마츠씨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

 

943 : 핑크 육남

방에 갑자기 여자가 나타났어

다들 놀랐지만, 장남형이 바로 정신을 차리고 차남형을 보호했어

여자는 차남형을 노리고 있으니까 말이야

여자는 화가 났는지 사남형한테 달려들었어

사남형을 오남형이 지켰어

다들 잘 못 본 것 같지만, 나한테는 보였어

오남형이 결계를 치는 거

 

944 : 익명의 마츠씨

오남은 결계를 칠 줄 아는 거야!?

 

945 : 익명의 마츠씨

그게 오남의 능력?

 

946 : 초록 삼남

그런 것 같아

결계에 튕겨나간 여자한테 장남형이 주먹을 날렸지만 피하는 바람에 실패

체면을 구긴 장남형과 차남한테 여자가 덤벼들었어

그때 나는 오남 손을 잡고 있었는데, 오남이 큰 소리로 안돼! 라고 외치자

결계가 형들까지 감쌀 정도로 커졌어.

결계에 다시 튕겨나간 여자는 그대로 도망쳤고

 

947 : 익명의 마츠씨

? 삼남의 능력은?

 

948 : 익명의 마츠씨

얘기를 들어보면...부스터인가?

 

949 : 익명의 마츠씨

불꽃의 돌은 없어?

 

950 : 익명의 마츠씨

>>949 포켓몬스터 폐인은 돌아가

 

951 : 익명의 마츠씨

>>949 나는 에브이파다

 

952 : 익명의 마츠씨

>>951 샤미드가 진리

 

953 : 익명의 마츠씨

그게 아니라!!

영력증폭인 것 같다고!

 

954 : 익명의 마츠씨

영력증폭?

 

955 : 익명으 마츠씨

다른 형제들의 능력을 강화시킨다는 뜻이야?

 

956 : 핑크 육남

내가 보기엔 그래

삼남형과 손을 잡고 있던 오남형의 결계가 강화됐는 걸

손을 떼니까 약해지는 걸 보아, 확실한 것 같아

 

957 : 초록 삼남

솔직히 난 잘 모르겠어

직접적으로 대항할 수 있는 능력도 아니고 별로..

 

958 : 보라 사남

그렇게 따지자면 나는....

 

959 : 초록 삼남

미안 사남

 

960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은?

 

961 : 익명의 마츠씨

, 잠깐만! 곧 스레가 끝나겠어

 

962 : 익명의 마츠씨

아직 다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963 : 익명의 마츠씨

우리는 도대체 언제 잘 수 있는 거야아아!!

 

964 : 익명의 마츠씨

나는 내일도 늦게까지 잘 수 있지만ㅎㅎ

 

965 : 익명의 마츠씨

망할 니트

 

966 : 익명의 마츠씨

닥쳐라 니트

 

967 : 익명의 마츠시

됐으니까 얼른 얘기나 이어서 하라고!!

 

춥단말이야 엣취!

 

968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옷이라도 벗고 있냐ㅋㅋㅋㅋ

 

969 : 핑크 육남

다음 스레는 >>998이 세워줘

 

오남형의 결계는 미사키의 영향도 차단할 수 있는 것 같아

손을 잡고있는 한이지만, 차남형을 미사키에게서 지길 방법이 생겼어

손을 꼭 잡고서 해맑게 웃고 있는 차남오남. 차남의 전보다 한결 편해보인다

 

970 : 익명의 마츠씨

>>969 ! 너무 강력해

 

971 : 익명의 마츠씨

스윽 (승천)

 

972 : 익명의 마츠씨

, 또 전스레의 >>51이 등장하셨네

 

973 : 익명의 마츠씨

아싸-!!

이걸로 이길 수 있겠네!

 

974 : 익명의 마츠씨

>>973 뭐야 갑자기ㅋㅋㅋㅋㅋㅋ

 

975 : 익명의 마츠씨

그나저나 두 사람은 계속 손을 잡고 있어야 되는 거야?

 

976 : 초록 삼남

그랬으면 좋겠지만, 치유도가 애매해서 무작정 덤벼들긴 힘들어

그나저나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다면야 복수고 뭐고 상관없어

 

977 : 붉은 장남

솔직히 미사키를 찾느니 그냥 이녀석들 하루종일 보고 있지

 

978 : 보라 사남

그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좋아.

오남 보면서 늘어지고 싶다

겸사겸사 차남도

 

979 : 핑크 육남

맞아

SD카드 안 가지고 있으니까 사진 그만찍어

소장하고 싶은 건 알겠지만

 

980 : 익명의 마츠씨

너희들 얼마나ㅋㅋㅋㅋㅋㅋ

 

981 : 익염의 마츠씨

차남과 오남이 보면 깜짤 놀란다ㅋㅋㅋㅋㅋ

 

982 : 초록 삼남

녀석들 치유공간을 만드는 중이라 이거 못 봐

차남 [미안하군, 오남. 힘들지]

오남 [무슨 소림까 형! 손 잡고 있어서 오히려 좋은 걸!!]

차남 [!!!! , 나도!! 나도 좋다!]

오남 [통했네!!]

차남 [, 통했군[]

오남 [(부끄러워하며) 아하핫-! 엄청 기뻐!]

차남 [(환하게 웃으며) , 응 엄청 기쁘군]

화장실 앞에서 오남과 손을 꼭 잡은 채 웃고 있는 차남. 둘 다 부끄러워하고 있다

손 잡고 붕붕 흔들어대다니 초등학생이냐 귀엽네아 귀영 ᅟᅮᆷ다러개귀여워버ᅟᅵᆼ

 

983 : 익명의 마츠씨

이게 뭐야...역시 여긴 브라콤 스레

 

...., 삼남!!

 

984 : 익명의 마츠?

>>983 >>227이지!? 너 이제 그만 현실을 보라고!!

 

삼남 치유되다 못해 망가지고 있어

 

985 : 익명의 마츠씨

뭐야 대체, 형제 모에라곤 모르고 살아오던 나까지 치유되어 버렸잖아

 

, 어라? 화장실?

 

986 : 익명의 마츠씨

남자형제의 예는 아니지만, 여동생에게 모에 가까운 걸 느낀 건 고지키 시대부터 시작되었고, 마쿠라노소시 시대부터 확립되어 왔습니다

예로부터 모에란 사랑하는 연인이나 부인, 특별한 경우 여형제에게도 종종 쓰이곤 했답니다

그러니 >>985, 당신은 그저 인간의 섭리에 따르고 있을 뿐이라구요!

 

 

그보다 이동한건가요?

 

987 : 핑크 육남

>>986 열변이 지나치잖아ㅋㅋㅋㅋㅋ무슨 일이야ㅋㅋㅋ

 

아아, 아까 말했잖아 먹일 거라고(오역)

이제 끝났어

 

988 : 익명의 마츠씨

, ?

 

989 : 익명의 마츠씨

, 어이, 자세히 설명해 봐

 

990 : 익명의 마츠씨

안돼, 스레 끝난다!!

 

991 : 익명의 마츠씨

자세한 설명을!!

 

992 : 익명의 마츠씨

이런 중요한 순간에 끊으려는 거냐, 육남!!

 

993 : 초록 삼남

998, 다음 스레는 아군은7인의 미사키를 쳐부순다7대불가사의

 

간단하게 말하자면,

물귀신놈을 끌어올린 뒤, 우리는 녀석에게 소금을 뿌리며 뒤를 쫓았어

울면서 도망가더라니까 꼴사납게

아무튼 길을 벗어나려하면 내 부스터와 오남의 결계를 이용해 궤도를 수정하면서

화장실까지 몰아세운 거야, 이제 대충 알겠지?

거기에 뭐가 있는지 알게 때문인지 겁먹은 녀석은 울면서 무릎을 꿇고 버텼어

그런 녀석을 장남이 발로 차고 사남이 물을 뿌리면서 억지로 몰아세웠어

 

그렇게 화장실의 하나코씨가 기다리고 있는 화장실로 끌어들인 거야

웃음을 머금은 단발 소녀에게 끌려가는 물귀신. 카메라를 향헤 손을 뻗고 있다

엄청난 소리가 났어. 사람이 억지로 변기에 밀어넣어지면 그런 소리가 나는구나.

 

994 : 익명의 마츠씨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야기도 사진도 끔찍해!!무서워!

 

995 : 익명의 마츠씨

...오오....

 

.....>>998>>993

 

996 : 익명의 마츠씨

너희들 무시무시하구나!!

>>998>>993

 

997 : 보라 사남

뭐가? 힐링타임도 있었고 좀 봐주긴 했지만, 아까도 말했잖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유연을 실행했을 뿐이거든? 뭐야? 쓰레기는 그것도 하면 안 되는 거? 히힛

>>998>>993

 

998 : 푸른 차남

그러니까 너는 쓰레기가 아니다.

네가 오남과 육남을 위해 화내고 힘써준 거 다 알고 있다고

상냥한 녀석이다, 너는

 

어라? 내가 해야 되는 건가?

 

999 : 핑크 육남

사남형이 차남형을 엄청 때리는 중

차남형 이것도 특기라면 특기지-

>>998....아 이제 끝인가?

 

1000 : 붉은 장남

일단 한명 끝

말했잖아, 목 씻고 기다리라고

 

나머지 여섯명, 그 누구도 놓치지 않을 거니까

 

 

XXX :

원통하다 원통해

참을 수 없어 아아 원망스럽다

 

죽어버려

 

 

 

 

 

 


 

 

 

안녕하세요 :D

다들 오랜만입니다!

돌아오기로 약속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드디어 제가 돌아왔어요!

 

시험도 끝났고!

미뤄뒀던 일들도 끝냈고!

이제 좀 여유가 생겼네요 :) 하핳 좋다

 

9월1일에 돌아온다고 했는데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들어와보니 걱정스런 댓글이 엄청 달려서 많이 놀랐어요

핸드폰으로는 아무런 알림도 없어서 몰랐거든요;;

알림 켜뒀는데 왜 안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 아무일 없고 괜찮아요

다들 걱정하게 해서 죄송합니다ㅠ

 

이제부터 정상적으로 번역합니다 :D

매주 일요일! 업로드합니다

 

다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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