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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方は】七人ミサキをぶっ潰す【七不思議】2」/「ゆらぎ」[pixiv]

・【灯油を買って】学校で幽霊と出会ってしまったんだが【帰りたい】、【ブラコン】7人ミサキから逃げ切りたい【珍道中】の続きとなっています。それを見ていない方は話が分からないと思いますのですみませんが見て来てください。 ・これは2ちゃんねる風の小説です。申し訳ないことに筆者は2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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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2019/09/29 - [마츠소설/등유를 사서 돌아가고 싶다] - [오소마츠상][스레소설]【아군은】7인의 미사키를 쳐부수자 【7대불가사의】 1

 

[오소마츠상][스레소설]【아군은】7인의 미사키를 쳐부수자 【7대불가사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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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 노란 오남

장남형 한 대 맞았어

 

152 : 초록 삼남

차남한테

차남오남 앞에 무릎 꿇고 앉은 장남 머리에 큰 혹을 달고 있다

그 뒤로 노 헤드 댄디가 흉상에게 벌을 받고 있다

 

153 : 익명의 마츠씨

>>150 어쩌지 오늘 화장실 못 감(진지)

 

154 : 익명의 마츠씨

>>150 어린애가 화장실에 등장이라니 포상이냐(..........그켬)

 

뒤에서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155 : 익명의 마츠씨

>>150 정신차려!! 물귀신을 처리한 녀석이라고!

 

보고 싶지 않은 게 보였는데

 

156 : 익명의 마츠씨

>>150 아무리 발버둥쳐도 죽음뿐....

 

이거 보라고!! 빨리!!

 

157 : 보라 사남

? 형제들말고 뭐가 있어?

 

158 : 익명의 마츠씨

, 아닙니다

 

159 : 익명의 마츠씨

죄송합니다, 아무것도 못 봤어요

 

160 : 익명의 마츠씨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161 : 익명의 마츠씨

보던 거 마저 보세요

 

162 : 익명의 마츠씨

사남이 점점 브라콤을 숨길 생각을 안 해

 

163 : 익명의 마츠씨

차남한테는 숨기지만 말이야

 

164 : 붉은 장남

사남은 스레로 말하는 편이 더 솔직하다니까~ 귀여워

 

165 : 익명의 마츠씨

라고 동정이 말해싿

 

166 : 익명의 마츠씨

여어, 동정

 

167 : 붉은 장남

이자식들이!! 옥상으로 따라와!!

 

168 : 초록 삼남

싸우지 말라고!!

 

169 : 붉은 장남

넌 가만히 있어, 쵸로시코스키!!

 

170 : 초록 삼남

너 이 장남새끼 따라나와!!

 

171 : 핑크 육남

싸우든 말든 상관없는데 차남형 표정 좀 보지 그래

 

172 : 노란 오남

형 무서워

 

173 : 익명의 마츠씨

어떤 표정이길래ㅋㅋㅋㅋㅋ

 

174 : 보라 사남

다들 위험한 상황일 때 싸우는 거 엄청 싫어하거든

 

175 : 익명의 마츠씨

그야 그렇지ㅋㅋㅋㅋㅋ

 

176 : 익명의 마츠씨

이 타이밍에 분위기 어지럽히지 말라고ㅋㅋㅋㅋ

 

177 : 익명의 마츠씨

그것도 동정이란 말에ㅋㅋㅋㅋ

 

178 : 핑크 육남

게다가 내가 찾아내고 사남형이 꾀어낸다고 해도, 부스터가 없으면 힘드니까 삼남형이랑은 싸우면 곤란해

 

179 : 보라 사남

오남이 슬퍼하니까 여기서 더 싸우면......알지?

 

180 : 익명의 마츠씨

잘 모르겠지만, 사남이 무섭다는 건 알겠어

 

181 : 익명의 마츠씨

의외로 제대로 된 이유였네, 라고 생각했더니만 사남ㅋㅋㅋㅋ

 

182 : 익명의 마츠씨

여전히 오남 편애하는 사남ㅋㅋㅋㅋ

 

183 : 보라 사남

서치 능력을 증폭시키는 것 같아

손을 잡고 있는 삼남과 육남. 구석에서 혹 달고 쓰러져있는 장남

 

184 : 익명의 마츠씨

장남 얼마나 처맞는 거야ㅋㅋㅋㅋㅋ

 

185 : 익명의 마츠씨

삼남이 안 맞았다는 건 차남이 때렸다는 거겠지ㅋㅋㅋㅋㅋ

 

186 : 익명의 마츠씨

차남 동생 너무 편애하잖아ㅋㅋㅋㅋ

 

187 : 익명의 마츠씨

둘 다 같이 처벌해달라고ㅋㅋㅋㅋ

 

188 : 핑크 육남

찾았다!!!

 

189 : 익명의 마츠씨

아아, 또 새로운 희생자가...

 

190 : 익명의 마츠씨

...이제 누구누구 남았지?

 

191 : 익명의 마츠씨

잠깐만,

 

질척하게 녹아내린 귀신, 검은 안개, 피칠갑 아저씨?

 

192 : 익명의 마츠씨

긴 머리의 여성은 내장귀신이었죠

 

193 : 익명의 마츠씨

역시 마지막은 그 여자인가(*계속 스레에서 날뛰던 여자)

으음-...

 

194 : 익명의 마츠씨

그렇겠죠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195 : 익명의 마츠씨

아니 아무것도

 

196 : 익명의 마츠씨

왜 그러는데? >>195....100이야?

 

197 : 익명의 마츠씨

제일 첫 스레의 >>100 줄여서 100

 

198 : 익명의 마츠씨

뭘 줄인 거야ㅋㅋㅋㅋㅋㅋ

 

199 : 익명의 마츠씨

, 누구?

 

200 : 익명의 마츠씨

보고 와

첫 스레부터 이 녀석들 구하려고 힘썼던 엄청난 놈이니까

>>200 !!

 

201 : 익명의 마츠씨

그렇게 대단하진 않다고

너희들, 날 신경 쓸 틈이 있다면 여섯 쌍둥이나 신경써

 

202 : 익명의 마츠씨

>>201 쑥스러워하기는~

 

203 : 초록 삼남

갑자기 뭐야....

, 그래도 스레민 모두에게 도움받고 있긴 하지

 

100, 그때 차남을 찾게 도와줘서 고마워

 

204 : 핑크 육남

이 스레에 계속 남아줘서 고마워

 

205 : 노란 오남

형 믿어줘서 고마워

 

206 : 보라 사남

저런 쿠소마츠를 구해줘서 고마워

 

207 : 익명의 마츠씨

그만해! 진짜 살아남고 나오면 말하라고!!

아니, 살아나도 그런 말 하지마!

너희들은 형제들 일만 생각해!

 

208 : 익명의 마츠씨

>>207 부끄러워하기는~

 

209 : 익명의 마츠씨

>>208 따라나와라 이자식

 

210 : 익명의 마츠씨

>>209 죽어도 안 나갑니다

 

211 : 익명의 마츠씨

>>210 처박혀있지 말라고!!

 

212 : 익명의 마츠씨

>>211 >210 너희들 아는 사이냐?

 

213 : 익명의 마츠씨

나는! 됐으니까!

여섯 쌍둥이!! 누굴 찾았다는 거야!?

 

214 : 핑크 육남

, 진흙범벅 귀신

 

215 : 익명의 마츠씨

그러니까, , 제일 처음 쫓아왔던 그 녀석!?

 

216 : 익명의 마츠씨

얼굴이 녹아내렸다고 했었지

불에 태울 생각?

 

217 : 초록 삼남

그러는 수밖에 없겠지

 

218 : 핑크 육남

문드러질 정도면 봐줄 필요 없겠네

 

219 : 익명의 마츠씨

히익, , 육남1?

 

220 : 익명의 마츠씨

, , 맞다 육남은 차남 파트너격이었지

 

221 : 익명의 마츠씨

, 즉 과보호...

 

222 : 익명의 마츠씨

이제 누가 누구 보호자인지 모르겠어...!!

 

223 : 익명의 마츠씨

지금까지 막내조 과보호자는 사남이었는데, 이번에는 차남 과보호자 육남이!!

 

224 : 핑크 육남

!?

그건 장남형이거든!?

나를 그런 거에 휘말리게 하지마!!

 

225 : 붉은 장남

뭔 소리야, 그건 너잖아!?

 

226 : 초록 삼남

뭔 소리야, 둘 다거든

 

227 : 익명의 마츠씨

, 장남은 이해가 가지만

 

228 : 익명의 마츠씨

육남도 그렇다니(히죽히죽)

 

229 : 핑크 육남

죽인다

230 : 보라 사남

다른 녀석 찾아버렸다

피칠갑 아저씨

어쩌지

 

231 : 초록 삼남

딱 보기에는 어디서 떨어진 건가 싶은데, 음 아무래도 교통사고겠지

, 어디 부딪혀서 떨어진 것 같은데

 

232 : 익명의 마츠씨

삼남.....?

 

233 : 익명의 마츠씨

무서워! 한 명도 남기지 않는 그 모습 무서워!!

 

234 : 푸른 차남

어디서 떨어뜨릴까? 옥상까지 데리고 갈까

형이 엄청 패고 있는데, 그 전에 죽지 않을까

 

235 : 익명의 마츠씨

어쩌다 장남에게 습격당한 거야!?

 

236 : 익명의 마츠씨

무서워 무서워!! 무슨 일이야 대체?!

 

237 : 초록 삼남

장남 [, 일단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패면 되지 않을까?]

네 주먹에 저렇게 만들 정도의 힘은 없다고

 

238 : 익명의 마츠씨

삼남ㅋㅋㅋㅋㅋ그게 문제가 아니잖아ㅋㅋㅋ

 

239 : 익명의 마츠씨

삼남도ㅋㅋ너무 냉정해ㅋㅋㅋㅋ

 

240 : 보라 사남

일단은 옥상까지 이동

밑에서 흉상씨가 스탠바이 중

 

241 : 익명의 마츠씨

떨어진 뒤에 짖이길 생각!?

 

242 : 익명의 마츠씨

죽는 것보다 더 심하잖아!!

 

243 : 붉은 장남

불가사의한테 먹히지 않으면 사라지질 않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

 

244 : 익명의 마츠씨

, 그렇구나

 

245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수 없는...건가

 

246 : 붉은 장남

응응, 어쩔 수 없어

 

247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수 없어

 

248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수 없어

 

249 : 푸른 차남

Oh.....이것이 세뇌

(이것도 뭔가 노래겠죠?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250 : 익명의 마츠씨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

 

251 : 붉은 장남

, 잡았다-

녹아내린 귀신. 묶여서 떨고 있다

 

252 : 익명의 마츠씨

-!!

 

253 : 익명의 마츠씨

두명!!

 

254 : 익명의 마츠씨

묶는 거 빠르네!!

 

255 : 보라 사남

이렇게 간단히 묶는 거라면 10초도 안 걸려

 

256 : 익명의 마츠씨

그렇구나...너 대단하네...

 

257 : 익명의 마츠씨

>>256 단념하지마!!

 

258 : 익명의 마츠씨

>>256 네 기분은 알겠는데, 츳코미라도 좀 해줘!!

 

259 : 푸른 차남

그렇지, 내 동생은 대단하다고!

사남은 고양이랑도 친하거든!

 

260 : 노란 오남

맞아! 형은 대단해!! 엄청나!!

 

261 : 붉은 장남

으으응

 

262 : 익명의 마츠씨

>>261 네가 왜 괴로워하는 거야!

나도!! 귀엽구만 너희들!!

 

263 : 익명의 마츠씨

>>261 형님 너무 빨라 웃을 수가 없습니다! (*의역입니다;; 흐름을 못 읽겠다)

 

하지만 안정의 귀여움!!

 

264 : 익명의 마츠씨

사남!! 살아있어!?

 

265 : 핑크 육남

살아는 있는데 정상은 아냐

피칠갑 아저씨를 마구 때리는 사남. 장남은 차남,오남을 쓰다듬고 있다

 

266 : 익명의 마츠씨

사남ㅋㅋㅋㅋㅋ

 

267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이 아닌 게 다행이긴 하다만ㅋㅋㅋㅋ

 

268 : 익명의 마츠씨

아저씨 불쌍ㅋㅋㅋㅋㅋ

 

269 : 붉은 장남

두 마리나 잡아버렸으니까, 일단 팀을 나누자고

 

270 : 익명의 마츠씨

한 마리씩 담당하자는 거야?

 

271 : 익명의 마츠씨

>>269 >>270 적어도 사람 취급은 해주라고ㅋㅋㅋ

 

272 : 익명의 마츠씨

지금은 흩어져도 괜찮을 것 같네

걱정할 것 없겠네, 형아

 

273 : 붉은 장남

시끄러!!

 

274 : 익명의 마츠씨

어떻게 나눌 생각인데, 형아?

 

275 : 익명의 마츠씨

슬리데린은 안돼 슬리데린은 안돼

 

276 : 익명의 마츠씨

>>275 슬리데린!!!

 

277 : 익명의 마츠씨

>>276 노오오오오오-!!!

 

278 : 익명의 마츠씨

장난치지 말라고ㅋㅋㅋㅋㅋ

 

279 : 붉은 장남

마법의 모자 너무하잖아ㅋㅋㅋㅋㅋ

 

피칠갑은..., 육남, 사남

화형은...차남, 삼남, 오남

 

280 : 익명의 마츠씨

흐응-

무슨 기준으로 조를 나눈 거야?

 

281 : 익명의 마츠씨

차남과 오남은 세트나 마찬가지고

부스터는 결계강화 때문인가

 

282 : 익명의 마츠씨

- 컨디션이 안 좋은 차남, 차남한테서 떨어지질 않는 오남은 세트고, 만일의 경우 결계를 강화시킬 삼남이 한 조에 가고

사남과 육남은 장남이 커버한다는 건가

 

283 : 푸른 차남

빙고!

장남에게 사남과 육남을 맡기긴 좀 불안하지만, 어쩔 수 없지

 

284 : 익명의 마츠씨

불안하냐ㅋㅋㅋㅋ

 

285 : 익명의 마츠씨

역시 차남ㅋㅋㅋㅋㅋ

 

286 : 익명의 마츠씨

? 근데 아야짱은?

 

287 : 붉은 장남

이쪽

사남과 육남은 싸울 수 없으니, 과보호자 몇 명쯤 데려가도 되겠지

 

288 : 익명의 마츠씨

과보호자(할아버지랑 하나코)

 

289 : 익명의 마츠씨

이 스레, 과보호자가 너무 많으니까 누굴 말하는 건지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고

 

290 : 익명의 마츠씨

제대로 지켜주라고 과보호 형아

 

291 : 붉은 장남

너희들 죽는다

 

292 : 익명의 마츠씨

 

293 : 익명의 마츠씨

 

294 : 익명의 마츠씨

 

295 : 핑크 육남

장남형이 피칠갑 아저씨 밀어서 떨어뜨려 죽이기도 전에 때려죽일 것 같으니까 그만해

 

296 : 익명의 마츠씨

, 죄송함다

 

297 : 익명의 마츠씨

화풀이 너무 심하잖아ㅋㅋㅋㅋ

 

298 : 익명의 마츠씨

그냥 때려눕혀서 불가사의한테 던져주는 게 어때ㅋㅋㅋㅋㅋ

 

299 : 익명의 마츠씨>>298 무슨 먹이냐 던져주게ㅋㅋㅋㅋㅋ

 

300 : 푸른 차남

역시 그쪽에 삼남이 있어야 했는데....

 

, 300 겟이다, BANG-

 

301 : 익명의 마츠씨

>>300 차남 너ㅋㅋㅋ

 

그나저나 너희들 궁시렁거리는 것 치곤 장남 말을 잘 따르네ㅋㅋㅋ

 

302 : 익명의 마츠씨

>>300 BANG은 뭐야ㅋㅋ

차남 외의 동생들이 짜증내면서도 말을 따르는 걸 보면 장남 노릇은 확실한 것 같은데ㅋㅋㅋ

 

303 : 초록 삼남

....아니, 뭐라고 할까

잘은 모르겠지만 녀석 의외로 의지가 되거든..

 

304 : 푸른 차남

형은 우리들의 형이니까

이유는 그게 전부다

 

>>303 미안하군, 삼남. 내가 좀 의지가 됐다면 좋았을텐데

 

305 : 초록 삼남

>>304 너한테 그런 거 안 바라니까 걱정마

장남형도 그랬잖아, 너는 지금처럼 그냥 있으면 된다고

 

306 : 익명의 마츠씨

삼남, 차남은 평소에 사이가 좋네

 

307 : 익명의 마츠씨

삼남이 다정해

 

308 : 익명의 마츠씨

장남은 여차할 때 번뜩하고 힘을 발휘하는 법이지

 

309 : 익명의 마츠씨

뭐야 그게 긴상(은혼 말하는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이냐

 

310 : 익명의 마츠씨

내가 아는 형은 그렇거든

평소에는 못 미더워 보여도, 어쩔 땐 또 엄청 멋있고 그래

 

311 : 익명의 마츠씨

>>310 누굴 말하는 거야?

 

312 : 익명의 마츠씨

>>311 글쎄?

 

313 : 붉은 장남

그런 건 됐고

우리 옥상에 다 올라왔어

 

314 : 익명의 마츠씨

!

그럼 이제 떨어뜨리는 거야?

 

315 : 붉은 장남

그러려고 했는데-

차남을 죽이려고까지 했는데 그냥 떨어뜨리기엔 조금 약하지 않아?

 

316 : 익명의 마츠씨

?

 

317 : 익명의 마츠씨

?

 

318 : 익명의 마츠씨

어쩔 생각이야?

 

319 : 익명의 마츠씨

아니, 너무 비틀려있잖아 너희...

 

320 : 익명의 마츠씨

>>319 !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런 말은 하면 안 된다고!

 

321 : 붉은 장남

사남!!

 

322 : 보라 사남

알겠어-

 

323 : 핑크 육남

아저씨가 매달려 있는 줄에 칼집을 냅니다

그리고 점점 무게를 늘려갑니다

 

324 : 익명의 마츠씨

 

325 : 핑크 육남

아저씨가 매달려있는 위치가 창가 쪽이라 밑에 물을 가득 담은 주머니를 매답니다

 

326 : 익명의 마츠씨

, 육남.....

 

327 : 붉은 장남

점점 밑으로 당겨지는 느낌에 날뛰게 되면 로프도 끊어질테지

 

328 : 핑크 육남

무거워져도 떨어지고 말이야!

 

329 : 붉은 장남

, 그럼 얼마나 매달아야 떨어지려나

 

330 : 익명의 마츠씨

, 과보호조...

 

331 : 익명의 마츠씨

, 그래도 차남을 괴롭혔으니까...

 

332 : 보라 사남

다 똑같다고, 누구 때문에 그녀석이 열이 났는데

 

333 : 초록 삼남

우와, 너무 매정해!

 

334 : 익명의 마츠씨

삼남!

 

335 : 익명의 마츠씨

우으으너희 형제 너무 무섭다고!

 

336 : 익명의 마츠씨

너무 매정하고 잔인해!

 

337 : 익명의 마츠씨

- 삼남. 여긴 지금 굉장하다고-

거긴 좀 어때?

 

338 : 푸른 차남

레이디가 레이디를 쫓고 있다

화상으로 문드러진 여성을 여기저기 시커멓게 타서 바스라진 여성이 쫓아가고 있다

 

339 : 익명의 마츠씨

꺄아아아아아아아!

 

340 : 익명의 마츠씨

그로!! 무서워!! 기괴해!!

 

341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저게!! 우에에에에엑!!

 

342 : 익명의 마츠씨

이제 그마아아안!!

 

343 : 노란 오남

천천히 버너로 굽는 중-

 

344 : 초록 삼남

새까맣게 타버릴 때까지 계속할 거야

 

345 : 푸른 차남

, 이제 못 움직이게 묶어두는 게 좋겠지. 시간도 아깝고

 

346 : 익명의 마츠씨

왜 이렇게 냉정한 거야!?

 

347 : 익명의 마츠씨

너희들이 더 무섭다고!!

 

348 : 초록 삼남

여기 사진

차남과 오남이 피부가 짓무른 여성을 붙잡고, 부분부분 타버린 여성이 기쁜 듯이 태우고 있다

 

349 : 익명의 마츠씨

도와주지 말라고오오오오!!!

 

350 : 익명의 마츠씨

아아아, 천사들의 미소가 무서워어어!!

 

351 : 초록 삼남

시끄러우니까 비명 좀 작작 질렀으면 좋겠는데

 

352 : 익명의 마츠씨

S들아아아아아아!!!

 

353 : 익명의 마츠씨

왜일까....뭔가 기분이 좋은데...

 

354 : 익명의 마츠씨

>>353 그런 거에 눈뜨지 마

 

355 : 익명의 마츠씨

>>354 감아! 감으라고! 그런 거에 눈을 뜨면 안돼!!

 

356 : 익명의 마츠씨

이제 하나 남았나...

 

357 : 붉은 장남

그렇네

 

358 : 익명의 마츠씨

그 안개는 어떻게 할 생각이야?

 

359 : 익명의 마츠씨

그러게요, 어떻게 죽일지가 문제네요

 

360 : 익명의 마츠씨

물어보고 싶은 게 많은데, 안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네

힘내라고, 형아. 이제 곧 보스전이야

 

361 : 붉은 장남

, 아직은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362 : 익명의 마츠씨

그럼 이제 어떻게 한 방 먹일지가 문제네요

 

363 : 익명의 마츠씨

, 뭔가 의미심장한 대화가

 

364 : 익명의 마츠씨

안개가 본체인 걸까요...그게 아니면 보이는 사람한테는 따로 본체가 보이는 걸까요

 

365 : 익명의 마츠씨

장남과 의미심장한 대화가 가능한 녀석이....

 

366 : 익명의 마츠씨

육남군한테 탐지를 부탁하는 수밖에 없네요

 

367 : 익명의 마츠씨

, 그러면 되겠네

 

368 : 붉은 장남

이미 그렇게 하고 있어

 

369 : 익명의 마츠씨

자기들만 아는 얘기 하지 말라고!!

! 나중에 알려줘!

 

370 : 붉은 장남

차남조 근처에 있는 것 같아

그쪽으로 이동할까

 

371 : 익명의 마츠씨

그래서, 어떻게 죽은 사람인지 안 거야? (*갑자기 뭔 소리야)

 

372 : 붉은 장남

-, 부스터 써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네

 

373 : 초록 삼남

불렀어? ?

검은 안개가 있어

 

374 : 익명의 마츠씨

, 찾았네

 

375 : 익명의 마츠씨

삼남한테는 검은 안개로 보이는구나

 

376 : 익명의 마츠씨

다른 녀석한테는 어떻게 보이는데

 

377 : 푸른 차남

, 진흙투성이의 썩은 시체가

 

378 : 노란 오남

흙이 덕지덕지 묻은 해골이다-

 

379 : 익명의 마츠씨

380 : 익명의 마츠씨

381 : 익명의 마츠씨

382 : 익명의 마츠씨

생각보다 더 엄청난 걸 보고 있었잖아

 

383 : 익명의 마츠씨

안 보이는 녀석이 부러울 정도잖아

 

384 : 푸른 차남

삼남은 마음이 여리니까 안 보여서 다행이군

 

385 : 초록 삼남

, 그 말 들으니까 가기 싫어졌어

일단 음악실 옆에서 대기 탔다가 한 방 먹이자

 

386 : 노란 오남

형 결벽증이었지-!

 

387 : 익명의 마츠씨

결벽증한테는 힘들지~

 

388 : 익명의 마츠씨

진짜 안 보여서 다행이다ㅋㅋㅋㅋ

 

389 : 붉은 장남

- 나도 보고 싶어ㅋㅋ

 

390 : 푸른 차남

막내한테 그런 걸 보여줄 생각인가

 

391 : 붉은 장남

괜찮으니까 잠자코 기다려 차남

 

392 : 익명의 마츠씨

?

왜그래 장남?

 

393 : 익명의 마츠씨

그렇게 걱정 안 해도 괜찮다고

 

394 : 붉은 장남

삼남!! 차남을 계속 지켜봐!

 

395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왜 그러는데?

 

396 : 익명의 마츠씨

그 녀석은 보스급 여자를 제외한 마지막 한 명이었지?

 

397 : 익명의 마츠씨

뭐야? 장남 왜 그래?

 

398 : 붉은 장남

삼남!! 오남이라도 대답해!!

 

399 : 익명의 마츠씨

뭔데!! 왜 그러냐니까!

 

400 : 초록 삼남

뭐야, 왜 그래? 그녀석은 잡았는데?

 

401 : 익명의 마츠씨

>>400 , !

아니, 일단 장남 얘기 좀 들어줘

 

402 : 익명의 마츠씨

우리들도 뭐가 뭔지...

 

403 : 익명의 마츠씨

차남은 거기 있어?

 

404 : 노란 오남

없어, 어디 간 거지?

 

405 : 초록 삼남

, 아까까지 너랑 손 잡고 있었잖아

 

406 : 노란 오남

안개귀신을 베토벤한테 주고 나니까

괜찮아졌다면서 손 뗐어

 

407 : 익명의 마츠씨

없어졌어? 이 타이밍에?

 

408 : 익명의 마츠씨

...장남!! 그 여자가 거기서 죽었다면 아마 거기 있을 거야!!

 

409 : 붉은 장남

....알겠어. 아야짱 가자

 

410 :

응!

하나짱은 오지말고 여기 있어

 

411 : 익명의 마츠씨

뭔데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412 : 익명의 마츠씨

육남과 사남 두고 가는 건 위험하지 않아!?

 

413 : 붉은 장남

삼남!! 너희는 사남이랑 막내랑 합류해!!

 

414 : 초록 삼남

!? 대체 무슨 일인데!!

 

415 : 익명의 마츠씨

ホラブレ가 아니었어!?

(*이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뭔가 합쳐진 말인 것 같은데)

 

416 : 익명의 마츠씨

또 차남이이이이이!!!

 

417 : 익명의 마츠씨

마지막까지 차남으으으을!!!

 

418 :

너 때문이야 네가 죽었으면

네가 그때 죽었다면

 

419 : 푸른 차남

, 걸이여 최후의 결전이다.

남은 이야기를 매듭지어 볼까

 

 

 


 

 

 

 

뭔가 갈수록 내용을 알 수가 없네요;

이해력이 딸리나봐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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